학원 출결을 학부모 카카오톡으로 자동으로 알리려면 무엇이 필요한가요?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출결을 기록하는 방법, 메시지가 나가는 경로(카카오 알림톡 또는 문자), 건당 발송비입니다. 아이로그는 학생이 키패드에 4자리 번호를 누르면 등원·하원이 기록되고 학원이 고른 방식으로 학부모에게 나갑니다. 알림톡 1건 19원, 문자 1건 24원입니다.
출결은 누가, 어떻게 기록하나요?
학원 입구의 태블릿이나 PC에 출결 키패드 화면을 켜 둡니다. 학생이 자기 4자리 등원번호를 누르면 등원이 기록되고, 같은 날 다시 누르면 하원으로 기록됩니다. 학생이 등원·하원을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번호가 같은 학생이 둘이면 이름을 고르는 화면이 뜹니다.
키패드 화면에서 관리 화면으로 나가려면 비밀번호를 넣어야 해서, 학생이 만져도 다른 메뉴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선생님은 관리 화면의 출결 메뉴에서 직접 등원·하원을 기록하고 지각·조기귀가·숙제 잔류를 표시합니다.
학부모에게는 어떤 문장이 나가나요?
기본 문장은 「[학원명] ○○ 원생이 (시간)에 등원하였습니다」 형식이고, 하원이면 「귀가하였습니다」로 나갑니다. 문구에는 학원명·학생명·시간·잔여 회차·메모를 넣을 수 있습니다. 회차제 학원은 등원할 때 회차가 하나씩 줄고, 남은 회차를 문장에 넣어 보낼 수 있습니다.
알림톡과 문자는 무엇이 다른가요?
카카오 알림톡은 학원 카카오 채널 이름으로 카카오톡에 들어갑니다. 1건 19원으로 문자보다 싸지만, 학원 카카오 채널을 연결하고 문구 템플릿이 등록돼 있어야 나갑니다. 아이로그에서는 채널 연동을 신청하면 확인 후 승인됩니다.
문자는 발신번호만 있으면 나갑니다. 90바이트까지는 1건 24원, 넘으면 긴 문자(LMS)로 61원입니다. 한글은 보통 45자 안팎에서 90바이트를 넘습니다. 메모를 길게 붙이면 긴 문자로 바뀌니 문장을 짧게 두세요. 금액은 모두 부가세 포함입니다.
처음 켤 때 무엇부터 하나요?
순서대로 네 가지입니다.
- 발신번호 확인 — 가입 때 인증한 휴대폰 번호가 발신번호로 등록돼 있습니다
- 잔액 충전 — 원장이 1만~10만원을 충전합니다. 잔액이 모자라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발송 방식 선택 — 기본값은 「보내지 않음」입니다. 문자나 알림톡을 고르면 그때부터 나갑니다
- 알림톡을 쓸 경우 — 카카오 채널 연동을 신청하고 승인을 기다립니다
한 달에 얼마나 드나요?
학생 50명이 매일 등원·하원하면 하루 100건입니다. 한 달 22일이면 2,200건이고, 알림톡으로 41,800원, 문자로 52,800원입니다. 등원·하원이 모두 나갑니다. 한쪽만 끄는 설정은 없으니, 이 금액을 보고 알림톡과 문자 중에 고르세요.
아이로그 출결이 맞지 않는 경우
QR 코드나 출입 카드로 출결을 받으려는 학원에는 맞지 않습니다. 아이로그는 번호 키패드와 선생님 화면으로 기록합니다. 기록은 등원과 하원 두 가지이고, 결석을 따로 표시해 알리지는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충전 잔액이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
잔액이 모자라면 메시지가 나가지 않습니다. 원장이 충전한 뒤의 출결부터 다시 발송됩니다.
학부모가 앱을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하지 않습니다. 알림톡은 카카오톡으로, 문자는 휴대폰 문자로 받습니다.
선생님이 출결을 대신 찍을 수 있나요?
관리 화면의 출결 메뉴에서 선생님이 직접 등원·하원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지각·조기귀가·숙제 잔류도 여기서 표시합니다.